think
moaapps가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는 생태계이고 플랫폼이다. 플랫폼으로 정의하고 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들어 가는 과정은 생각보다 많은 과정이 필요하고 늘 새로운 이슈가 생긴다. 그래서 아키텍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떄때로 길고 지루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누군가는 스피드가 중요한 시대라지만 사람을 첫번째로 생각하는 서비스를 만드는데 시간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가능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만드는 플랫폼으로 행복해질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지만, 2013년에는 프로토타입을 만들기 시작할 계획이다.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플라이버시 이슈들도 정리를 해서 스타트와 동시에 비교적 안정적인 서비스를 하고 싶다.
느리게 걷자. 느리게 생각하자. 하지만, 단단히 하자.